일반 0.8대1, 사회통합 0.56대1

[베리타스알파=김하연 기자] 전북외고가 17일 오후5시 최종경쟁률 0.76대1로 원서접수를 마감했다. 정원내 기준 160명 모집에 121명이 지원한 결과다. 지난해 동일정원 모집에 145명이 지원하며 기록한 경쟁률 0.91대1보다 하락해, 2년 연속 미달을 기록했다.전형별로일반은0.8대1(128명/103명),사회통합0.56대1(32명/18명 )이다.

전북외고가 17일 오후5시 최종경쟁률 0.76대1로 원서접수를 마감했다. 정원내 기준 160명 모집에 121명이 지원한 결과다. /사진=전북외고 제공

정원내 기준 160명 모집에 지원자는 121명으로 0.76대1로 마감했다. 지난해 0.91대1(모집160명/지원145명)보다 지원자 224명이 감소했다. 전북외고 경쟁률은 2016학년 1.76대1(160명/282명), 2017학년 1.44대1(160명/230명), 2018학년 1.48대1(160명/236명), 2019학년 1.34대1(160명/215명), 2020학년 1.08대1(160명/173명), 2021학년 0.91대1(160명/145명), 2022학년 0.76대1(160명/121명)의 추이다. 2019학년부터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.

1.76 2016年10月20日中国主要城市商业服务公司信息

일반 기준경쟁률은 0.8대1(128명/103명)로 5개 전공 모두 미달을 기록했다. 그 중 최고경쟁률은 영-스페인어와 영-프랑스였다. 영-스페인어는 32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해 0.8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. 영-프랑스어도 16명 모집에 14명이 지원, 0.88대1로 동일하다. 이어 영-독일어 0.81대1(16명/13명)와 영-일본어 0.81대1(32명/26명)도 동일한 경쟁률이다. 영-중국어는 0.69대1(32명/22명)으로 최저 경쟁률이다.

사회통합 역시 0.56대1로 전체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. 32명 모집에 18명이 지원했다. 전공별로 영-일본어/영-중국어 각 0.75대1(8명/6명)로 동일하다. 영-독일어 역시 4명 모집에 3명이 지원, 0.75대1로 동일한 경쟁률을 보였다. 최저 경쟁률을 기록한 전공은 영-스페인어로 0.25대1(8명/2명)이었다.

원서접수 이후 23일 오후2시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1단계 합격자를 공개한다. 면접은 29일 실시할 예정이다.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 면접을 서류전형으로 대체한다. 최종합격자는 31일 오전10시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.

전북외고의 2021학년 졸업자 121명 기준 4년제 대학에 121명이 진학, 진학률은 80.67%로 30개 외고 중 9위를 기록했다. 전북외고의 서울대 등록실적은 2016학년 1명(수시1명/정시0명), 2017학년 2명(1명/1명), 2018학년 2명(2명/0명)이다. 2018학년의 경우 서울대 등록자를 낸 28개외고 가운데 동두천외고 전남외고와 공동24위였다. 2019학년부터 2021학년까지는 서울대 등록자가 공개되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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原文地址:《1.76 2016年10月20日中国主要城市商业服务公司信息》发布于:2022-11-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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